첫줄 빠잉~
어제 수능이 끝나고 이제 정말 연말이 다가오는 느낌입니다.
2023년의 마무리를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내게 선물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평소 수줍음과 감정 표현에 서툰 ISTP는
부기능인 감각(S)을 즐깁니다.
그런 이유로 치킨을 먹방하는 캐릭터로 그렸답니다.
ISTP가 좋아하는 감각을 주는 연말 파티를
계획해 보면 어떨까요?
여러분의 행복한 연말을 응원합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3274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