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은 음식물 재활용의 문제점

이젠 없앨 수 있는 재활용은 개선해야

by 은비

재활용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으며, 값싸게 이용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를 해롭게 하고 인간의 건강을 해하는 재활용이 있다면 그것을 육성해야 할까요?


요즘 외식문화가 늘면서 다량 음식폐기물이 배출되고 있습니다. 혼합 음식 잔재물이 음식점 뒤뜰 잔반통에 모이고 이는 금방 악취를 풍기며, 쓰레기 차에 1~3일 후 실려갑니다.


음식폐기물이 수일 걸려 도착하는 곳은

음식폐기물 재활용 업체!


이미 부패하고 심한 악취로 영양가를 상실한 세균덩어리인 폐기물을 반입장에 투입 후 걸러 살균 후 저장조에 보관하면 끝.


저장조의 재활용품은 여전히 심한 악취가 나는 그야말로 '똥 죽'입니다.

똥 죽 한 방울이라도 옷에 묻으면
냄새 때문에 옷을 버리고 목욕을 해도 시원찮습니다.

당해 직원은 하루에도 몇 번 목욕을 하면서 일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저질 사료로 둔갑하여
돼지, 닭, 오리가 먹고
우리는 그것을 먹고 있습니다.

왜 우리는 그런 사료를 먹어야 하는지 모릅니다.

모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폐기물 관리법의 재활용 용도에 의하여 관련 쓰레기 업자들과 사료 업자들이 이것을 값싸게 이용하고 돈을 벌기 때문입니다.

소위 쾌적한 환경과 삶의 질을 향상한다는 목적의 환경부는 재활용률을 높여야 하기 때문에 이 더러운 재활용에 개선할 의지가 없어 보이며, 우리에게 불쾌한 삶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강동구도 이 더러운 음식물로 사료를 만들고 있으며, 근래 구제역 등 농림축산부의 개선책 등 판로가 여의치 않자 불법을 저질러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음식물 사료 재활용업체에 가면 정말 더러운 냄새가 코를 찌릅니다. 똥 죽 한 방울이라도 땅에 떨어지면 온 사방에 냄새가 진동하는데 그만큼 부패 폐기물은 살균한다 해도 보건적이지 못합니다.



구제역, 조류독감 등 있단 질병이 해마다 발생되고 있고 이 더러운 부패 혼합사료가 사료차를 통해 이리저리 지역을 이동하며 병을 옮깁니다.

정부는 돼지와 닭, 오리들이 죽는 이 질병에 막대한 세금을 낭비하고 있고 , 이런 불합리한 재활용을 없애는 근본책을 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없애야 할 재활용

국민보건문제를 일으키고
아까운 세금을 엉뚱한데 지속적으로 투입하게 되어
비용을 더 낭비하는 쓸모없는 재활용...

결국 악순환 싸이클로 우리 입으로 들어와 면역력을 떨어뜨려 국민만 당하는 불쾌한 재활용일 뿐입니다.

정말 문제입니다!

이제 가축들도 살아 있고 영양가 있는 사료를 먹을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그런 시대를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민 모르는 구 시대적인 재활용, 찾아 없애야 합니다.

국민의 건강과 쾌적한 미래, 복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도 없앨 수 있는 재활용은 이제 없애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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