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3 여인숙 - 잘랄루딘 루미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다

by 익명의 글쓴이
#043 여인숙 - 잘랄루딘 루미 (제트스트림, 4번필터?)

#1.

나는 잘 살고 있고, 다 기억하고 있고, 축하한다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


나는 하나도 잊어버리지 못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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