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4 아침 - 박경리

배고파서 맘이 급하다

by 익명의 글쓴이
#074 아침 - 박경리 (5번필터, 제트스트림)

#1.

확실히 배부를 때랑 배고플 때랑 글씨 쓰는 마음 가짐이 다르다.

공복에는 손도 좀 떨리는 느낌적인 느낌.

매거진의 이전글#073 이사 - 박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