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 채광 - 강성은

졸립다

by 익명의 글쓴이
#082 채광 - 강성은

#1. 오늘은 시와 함께 질문이 있어 간단히 답변을 적고자 한다.


> 시에서 나오는 것처럼, 무언가를 깨기 위해 부단히 노력했던 적이 있으신가요?
부단히 노력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 절망을 느낀 적이 있으신가요?

ㄴ 내 전공도 아닌데 배워서 업을 삼아야했을 때 , 지금까지도 지속되는 중


> 시를 읽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ㄴ 좀 한번 깨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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