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이 아니라 세계살이라 부르기로 했다.
그런 의미에서 케언즈 여정은 이번 세계살이가 단순히 먹고 노는 여행이 아님을 확인시켜 주었다. 걸었던 길을 반복해서 걸었다. 효율에서 벗어났다. 남들이 좋다고 하는 곳 둘러보기가 아니다. 우리만의 시간 보낸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자!
It’s impossible, pointless, possible for me to stop worrying. I don’t, never, do believe that I’m good enough. I can’t, can handle any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