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멈추며
안녕하세요, 홍진입니다.
최근 우연한 계기로 글쓰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글을 써볼까 고민하다가, 스토리를 구상하기보다는 제 경험을 먼저 글로 남기는 것이 편하겠다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중에서도 요즘 가장 큰 관심사인 ‘사랑’에 대해 기록하며 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글쓰기를 난생처음 해보면서 새로운 취미를 발견했고, 요즘은 글을 쓰는 즐거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매력에 푹 빠진 저는, 잠시 제 시시한 사랑 이야기를 멈추고자 합니다.
현재 쓰고 있는 연재는 언젠가 시간이 되고 제 글쓰기 실력이 조금 더 나아졌을 때 다시 이어갈 계획입니다.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새로운 글도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