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 상간남에게 손해배상 청구하여 승소 이끈 사례

법무법인 홍림 승소 사례

by 임효승 변호사

1. 담당변호사



변호사 임효승, 안기혁



2. 사실관계



원고 A씨와 배우자 B씨는 오랜 시간을 함께해온 동반자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상간남 C씨는 부하 직원이었던 B씨에게 유부녀인 것을 알고도 의도적으로 접근하였습니다. 그리하여 A씨와 B씨 사이에 불화가 생겼고, C씨는 지속적으로 B씨의 환심을 사기 위해 선물을 제공하고 1년 가까이 연인 사이를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이후 A씨는 사건 행각을 알게 되어 정신적 스트레스로 크게 상처입게 되었습니다.



3. 사건의 경과


그에 법률사무소에 방문해주셨고, C씨가 B씨에게 건넨 선물과 편지를 통해 구체적인 정보와 B씨의 자백으로 상간남 C씨에게 수 천만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를 했습니다.



4. 사건 결과


이에 재판부는 변호인측의 의견을 수용하여 C씨는 A씨에게 수 천만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을 하라는 승소판결을 받아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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