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23.)
- 병원
제제는 참 복합적이다. 귀 치료도 받고 있으며 지지난 주에 중성화 수술 후 고환염증에 걸려 고생 중이다. 거기에 드디어 1차 예방접종을 했고 심장 사상충 약을 먹었다. 많이 늦었다. 접종을 해서인지 어제는 많이 잤다.
- 쉬야
산책을 두 번 나가고 그때마다 싼다 해도 어떻게 하루에 두 번만 쉬야를 할 수 있을까. 탐탐이는 5~6번은 하는 것 같다. 어쩌면 그 이상도.
제제는 이제 쉬야를 참지 않기로 결정한 것 같다. 스스로 그렇게 선택해서인지 배변 패드에 쉬야를 하는 거다. 오~~ 간식 엄청 많이 투척, 폭풍 칭찬. 자, 그렇게 하는 거야. 마려우면 싸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