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와 함께 행복한 꿈 만들어요

브런치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

by MRYOUN 미스터윤

저는 평범한 일을 하고 살아가는 한국인입니다.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어느 날 제가 좋아하는 음악과 미술을 글로 써보기 시작했어요.

그러나 그 글은 제 노트북 컴퓨터에 저장만 되어 있을 뿐 다른 사람들이 읽기에는 많이 부족했었죠.


어느 날 직장 동료가 소개해준 브런치를 통해 글을 하나씩 써서 저장을 해 두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용기를 얻어서 제 글을 다른 사람들이 읽을 수 있도록 공개를 하게 되었고, 읽는 분들이 하나둘씩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큰 힘을 얻게 되었던 것 같아요.


내 폴더 안에 있는 글이 날개를 달아 내가 가보지 못한 새로운 세상을 향해 날아가는 느낌을 갖게 된 것이죠.

소망을 적어서 풍선에 매달아 그 풍선이 높이 높이 날아가는 모습이 상상이 되었습니다.

브런치 스토리를 몰랐다면, 아마도 소설이라는 장르에 선뜻 도전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연재소설을 쓰게 되면서 제가 상상하고 있었던 이야기들을 글로 남길 수 있었고 나의 글을 읽어봤다고 말하는 동료들과 소통을 위한 새로운 주제가 된 것 같아서 좋았던 것 같습니다.


틈날 때마다 소설을 써서 많은 독자들에게 소개를 할 생각입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이라면 지금처럼 브런치에 글을 올려서 그 글을 읽은 독자들이 힘을 얻고 다시 아름다운 아침을 통해 하루를 즐겁게 시작했으면 좋겠어요. 제 글이 발행되는 시간인 오전 6시나 7시에 제 글을 읽었을 때, 그 글을 통해서 저는 그분들과 만나는 상상을 해봅니다. 비록 온라인으로 제 글을 접하고 저를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더라도 그러한 만남이 매우 소중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가 늘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 글이 꿈이 되고 그 꿈이 현실이 되어가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소설가가 되어서 늘 행복한 글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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