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의 피아노(63화)

단풍이 물들다

by MRYOUN 미스터윤

영창이는 수업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


"엄마, 저 학교 잘 다녀왔습니다."

"그래? 영창아, 고생 많았구나... 얼른 씻고 저녁 먹자..."


그렇게 영창이는 식탁에 앉아서 엄마랑 함께 식사를 하게 되었다. 지난 학기 때부터 학교 수업과 병행하여 학교 도서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기 때문에 집에 늦게 들어왔었다. 그래서 오랜만에 엄마와 함께 식사를 하게 된 것이다.


"영창아, 아르바이트까지 하면서 수업받으려면 힘들지 않아? 학교에서 등록금도 거의 내지 않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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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YOUN의 브런치입니다. 평범한 미술화가 및 피아노 연주자로 활동 중입니다. 저의 글이 도전이 필요한 분들에게 힘이 되고 마음이 따듯해지기를 소망합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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