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
그 동안 브런치스토리를 좀 떠나서 자유롭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퇴직 이후에 삶이 다변화 되어졌기 때문입니다. 그림도 그리고 글도 쓰고,
미래를 준비하기 위하여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구요...
이번주부터 대학원도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브런치에 일반 무료로 연재 되었던 소설들도 책으로 출간이 되었구요...
제 브런치에 몇개월 연재되어졌던 소설 <오선지에 그려진 사랑>, <악보제작소>, <운수 터져버린날>
이 세 작품이 책으로 출간이 되어졌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브런치에서 구독해주시고 좋은 글 댓글에 남겨주면서 사랑해주신
저의 소설들이 책으로 만들어져서 읽어보실 수 있게 되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진수 작가(필명 미스터윤)의 소설 <오선지에 그려진 사랑>, <악보제작소>, <운수터져버린날>
많이 사랑해주세요.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 기부금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지난 번 연재되어지던 다른 소설들에 대해서도 조만간 다시 연재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이라는 제목의 시도 몇 편 올리려고 하고 있구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