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를 피하려는 목적 하나로 잘 나가던 목동 입시강사 일을 그만두고 캐나다로 이민 간 비혼 파이어족, 가끔 글 쓰고 매일 춤을 추며 소박한 은퇴생활 중
워커홀릭이었던 파이어족, 미세먼지 이민 1세대, 간헐적 연애를 하는 비혼주의자, 마흔에 은퇴 후 캐나다와 제주도에서 반년씩 사는 중, 그녀는 놀고 쉬는 지금도 계획이 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