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 너머 평화로움으로, 그 너머 아름다움으로.....)
바람이 분다.
어딘가로
나서고 싶은
내 가슴 속의 불.
희망,
평화,
여유,
충만,
내 마음 속의
바다로 향한다.
끝가는데 없는
수평선,
보이지 않는
그 너머
아련함.
사랑,
행복,
영원,
그리고
네 영혼,
나의 영원,
평화롭게
머물러
웃고싶다.
믿음너머
평화로움으로,
그너머
아름다움으로 . . .
P120120 W120125
어둡고 낮게 깔린 먹구름, 차고 강하게 부는 바다바람, 비가 왔다 멈췄다를 반복합니다. 그 속에 홀연히 나타난 무지개, 얼마나 아름다웠는지 모릅니다.
삶은 바로 이런 행복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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