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서> 백일백장 3번째, 감개무량입니다.

드디어 3번째로 백일백장에 임하게 됩니다. 한 해에 세 번째 도전이 감개무량합니다.

먼저 합류하게 도와주신 책과강연 백일백장 관리자님들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는 이번 18기 백일백장의 기회를 통해서



1. 인문학적 블로그 글쓰기를 지속하면서 공유하고 싶습니다.

2. 저의 책, <스니커즈는 어떻게 세상을 정복했을까>의 이야기도 나누겠습니다.

3. 문학적인 에세이, 시 들도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언제나 백지 여백 앞에 서면 작가정신으로 글을 쓰게 됩니다.

백일백장의 긴 여정 충실하게 작가정신으로 글을 짓고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늘 18기 동기분들과 소통하도록 하겠습니다.

저의 사명감은 '작가정신'으로 글을 쓰겠다는 것이 첫 번째요, 18기 동기 작가님들과 교류하면서

많이 배우고자 합니다. 글벗 없이 글을 홀로 쓴다는 것이 참으로 외롭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18기 백일백장 동기 작가님들,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도 백일백장에 부끄럽지 않게 작가정신으로 열심히 노력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문학작가, 호프맨작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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