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글쓰기 새벽 공부 새벽 자기계발 제안합니다.
새벽 4시에 일어난 지 수년이 지났다. 대신 저녁에는 9시 전에 일찍 잔다.
블로그 1800일 날마다 새벽에 쓰고 있다. 새벽을 보람있게 보내는 이유들을 적어본다.
하나, 가장 고요할 때 깨어있고 싶다.
새벽 시간은 무엇보다도 고요하다. 방해하는 것이 없다. 오로지 나를 위한 시간이다.
새벽을 깨우지 않으면 그 고요를 맛볼 수가 없다. 아직 세상이 잠들어 있을 때 나만 홀로 깨어있는 그 기쁨은 충만한 만족을 준다. 살아있다는 생명력을 느낀다.
새벽 시간, 아직 어둠이 가시지 않은 시간, 그 시간은 대부분의 생명체들도 잠들어 있다.
새소리도 들리지 않는 고요는 오히려 나의 영혼을 깨운다.
스님들이 새벽 참선에 들어가는 이유가 있다.
스님들은 보통 새벽 3시에 기상한다. 선방에서 수행하는 선승들의 경우는 이보다 1시간 빠른 새벽 2시부터 하루를 시작한다. 스님들의 하루 일과는 다음과 같다.
* 오전 2-5시: 기상과 동시에 예불차 선방에 들어가 참선
* 5-6시: 산책과 간단한 운동에 이어 휴식
* 6-8시: 아침공양 (식사), 산책, 차 마시기, 휴식
* 8-10시: 참선
* 10-11시: 법당의 정례의식(불공기도)동참
* 11-오후 2시: 점심공양, 산책, 차 마시기, 휴식
* 2-5시: 참선
* 5-6시: 방 및 마당 청소, 운동, 산책
* 6-7시: 저녁식사 및 휴식
* 7-9시: 예불 입선
* 9시: 취침
출처 : SBC 서울불교 방송 불교 일보
둘, 가장 맑은 정신일 때 창작하고 싶다.
새벽에는 충분한 잠을 자고 난 후에 맑은 정신을 소유하게 된다.
그 맑은 정신은 창작력을 왕성하게 한다.
비어야만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다. 새벽에는 전날의 복잡했던 머리가 하얀 여백이 된다.
비어있기에 새롭게 채우는 모든 활동이 물처럼 흘러간다.
억지로 채우는 것이 아니고 물이 흐르듯 순조롭게 자연스럽게 내려온다.
<수면 지식>
수면 중에는 뇌파 활동이 느려지고 렘(REM) 수면 상태에서는 뇌가 휴식을 취하면서 낮 동안 수집한 정보를 정리하고 저장합니다. 또한 신경 세포 사이의 연결인 시냅스가 재구성되고 강화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뇌가 최적화되므로 충분한 수면을 취한 후에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수면 부족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를 증가시키고 혈압 상승, 불안감 및 우울증 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므로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적절한 수면을 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개인마다 필요한 수면 시간은 다를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하루 권장 수면 시간은 성인 기준 7-8시간 정도입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과 일정한 수면 시간을 유지하면 뇌 건강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백과사전 인용)
셋, 몰두하여 배우고 읽고 기록하고 싶다.
새벽에는 배우는 사람이 된다. 배운 것을 기록하게 된다.
읽고 싶은 것, 듣고 싶은 것을 온몸과 영혼에 흡수하게 된다.
흡수한 것을 기록하면서 더 큰 배움으로 성장할 수 있게 된다.
나의 경우, 새벽에 강의를 듣고, 읽고, 글쓰기를 한다.
날마다 블로그 글쓰기 1800일째를 돌파하는 나의 글쓰기는 새벽에 시작된다.
더불어 책출간을 위한 창작물을 단 한 장이라도 이어가려고 한다.
넷, 하루를 길고 알차게 시작하고 싶다.
새벽에 일어나는 사람들은 하루를 길고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새벽에 2시간 먼저 하루를 시작하면 온전히 자신을 위해 2시간 더 살게 되는 것이다.
저녁에는 보통 가족들과의 시간, 아니면 조직에서 회식을 하는 시간, 휴식의 시간이다.
나를 위한 시간을 저녁에 갖기가 어렵다. 새벽 2시간 일찍 시작하는 시간을 나를 위해 투자할 수 있다면
2시간 X 300일 = 6000시간을 한 해 동안 나에게 투자하게 된다. 6000시간 성장의 시간을 갖게 된다.
(한 해 적어도 60일은 휴가와 일요일 휴일을 포함하여 가끔 새벽시간 깨어있지 못할 때가 있을 것이다.)
다섯, 새벽의 기적은 저장되고 쌓여가면서 꿈을 앞당긴다.
새벽 기상의 습관을 쌓아가는 사람들은 꿈을 꾸고 이루어가는 사람들이다.
핑계 없는 무덤이 없다는 속담이 있다. 유한한 생명체 우리의 인생은 죽어가는 이유들도 많지만,
살아야만 이유들은 훨씬 더 많다. 열심히 살아가는 핑계들을 계속 만들어가는 실천이 새벽이어야 한다.
그 새벽들이 쌓여서 기적을 이룬다. 꿈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다.
물론 늦은 밤을 활용하는 사람들도 있다. 새벽형 인간과 다른 형태이다.
아마도 학창 시절 그렇게 밤공부를 한 경험들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면 부족은 낮 동안 좋은 결실을 맺지 못했다.
낮 동안 똑같이 다른 사람들처럼 일해야 하는 시간에 졸림에 견디지 못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늦잠을 자고 밤샘 공부를 하면 낮 동안 시험을 보다가 졸 수도 있는 것이다.
내가 새벽의 기적을 믿고 새벽형 인간을 선호하게 되는 여러가지 이유다.
새벽을 믿는 작가들이 모여서 좋은 인문학 에세이 책을 출간하였습니다.
인문학 자기계발 카페의 작가들이 공저 출간하였습니다.
새벽의 기적을 믿고 집필하였습니다. 인문학 에세이 <나의 중년은 청춘보다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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