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맨작가의 블로그 사피엔스
우리 모두 우리 각자 인생의 소설가이고 창작가이다.
그리니까 우리 각자의 인생 스토리에 책임을 져야 한다.
우리 모두 우리 삶에 독톡한 시인이다.
우리의 생애 주기마다 시를 읊을 수 있어야 한다.
우리 모두 살아가는데 작곡가에 되어야 한다.
우리 삶은 각가의 리듬과 멜로디가 창작되는 음악이어야 한다.
우리의 삶은 각자의 화폭에 맞게 그림을 그린다.
스스로의 삶을 화가처럼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그려낼 수 있어야 한다.
다른 존재에게 맡겨서 살아가는 것은 자신을 포기한 것이다.
우리가 태어난 이유는 삶이라는 창작품을 온전히 스스로를 위해 완성해야 한다.
세월이 흐르고 나이를 먹어가는 것은
하나의 삶을 인생 4막의 극으로 완성해가는 과정이다.
그럼에도 미완성인 삶이 많다. 미완성이라도 인생은 하나의 작품이다.
나의 인생의 꿈은 미완성이라도 노력하는 삶의 궤적이면 족하다.
어디까지 각자의 인생극을 이끌어 왔는지 모를 때가 있다.
3막까지인지 4막을 시작하여 엔딩을 준비하고 있는지 멈추어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렇기에 연말 연초가 마디 마디 다시 이어지고 나이테처럼 선을 그어준다.
12월 31일 마감되는 것이 아니고 1월 1일로 문이 열리는 엔딩의 2025년 마지막 날..
여기까지 왔으니 다행이고 감사하다. 중년의 내 인생은 아직도 3막을 시작하는 전주곡이다!
"이 세상은 커다란 무대입니다. 우리 모두는 인류 역사라는 대단원의 연극이 펼쳐지고 있는
드넓은 세상 무대에 어느 한순간 작은 배역을 맡아 등장했다가 퇴장하는 연극배우와도 같은 존재들입니다."
"인생의 무대 위에는 60억 명의 배우들이 수만 가지 배역을 담당하여 열띤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무대에서는 각 사람이 배우들이고, 하느님이 연출자이십니다."
"살아 있는 동안 무대 위에서는 주연도 있고 조연도 있으며 단역도 있지만,
죽어서 무대 아래로 내려가면 모두가 평등합니다."
정진석 추기경, 《햇빛 쏟아지는 언덕에서》
이제 한 해의 겨울 한복판, 연말 12월 마지막 날이다. 인생의 한 챕터가 완성되어 간다.
올해도 이루지 못한 꿈이 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왔다. 그것으로 충분하다.
한 해 한 해를 인생의 한 꼭지로 써 내려간다. 인생극장의 원고를 집필한다.
한 해를 낭비하지 않았으면 미완성이라도 좋다. 미완성 무대라도 최선을 다했다.
2025년 연말 2000일을 훌쩍 넘어서 날마다 블로그 글쓰기를 대항해하고 있다.
2편의 단편 중편 소설 각각 퇴고하고 1편의 장편소설을 이어서 쓰고 있다.
작년에 K 스토리 소설 공모전에 당선되었고, 올해 새로운 공모전에 투고하고,
내년에는 희망하건대 소설 단행본의 출간을 앞두고 있다.
올해 2025년 <호프맨작가 나는 누구인가> 시세이집을 출간하여 감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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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누구인가 | 35년 전, 스무 살 청년은 시인이 되고자 꿈꾸었으나 긴 방황과 유랑의 세월을 거쳐야 했다. 그리고 마침내 오늘 눈물과 비, 사랑과 예술의 흔적을 한 권의 시집으로 세상에 내어놓는다. 《나는 누구인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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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로서 살아온 한 해가 부끄럽지 않기를.. 내년 2026년에 기도하게 된다.
2026년 출간 인문학 교양서 <블로그 사피엔스>는 나의 블로그 사랑 인생에 한 챕터를 적은 책이 되리라! 새로운 한 해 떠오르는 태양에 두 손 모아 기도한다. 스스로 한 약속을 지키게 해다오!
나의 절실한 사랑 - 글쓰기를 절대 멈추지 않게 해다오! 나는 블로그 사피엔스..
이웃님들, 글벗님들 모두가 소망 성취하셨기를! 연말에 응원과 박수의 메시지를 보내고 싶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2025년의 한 해가 좋은 무대였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우리 모두 주인공이었고 조연이었지만 지구촌의 무대는 언제나 완벽하였다.
그 무대에 선 한 사람으로서 감사할 따름이다.
올해도 감동적인 소설 같은 한 해를 체험하여 고맙고 또 고맙다.
나의 인생은 차가운 칼바람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가을의 수확과 결실이 있었다.
따스했던 봄날, 뜨거웠던 여름날이 있었던 것을 기억한다. 4계절 모두 살만한 생애였다.
올해 연말 올해 창작하고 읽은 나의 스토리 삶의 이야기를 다시 시작하고 싶다.
그렇기에 지난해 읽었던 인문학의 책들을 다시 열어본다. 그 인문학적 가치들이 언제나 눈부시기에
우리의 삶, 우리의 원고에 그 소중한 가치들을 담고 싶다.
포기하지 않고 배우는 한, 노력하는 한 이 생애 살만한 것이라고 믿는다.
날마다 삶이 주는 소중한 교훈을 적고 싶다.
이웃님들, 글벗님들이 찬란한 2025년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 첫날 희망차게 다시 만나고 싶습니다.
창작가로서 블로그 작가로서 함께 2026년을 열어가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응원합니다!
<나의 블로그 이웃 작가님들> <인문학 향기 충전소> 작가님들에게도 행운이 가득한 한 해 되십시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블로그 이웃님 작가님들! 내년에도 호프맨작가의 블로그,브런치로 좋은 메시지의 글을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작가님들 성필하십시오..응원합니다. 소원성취 하소서. 고맙습니다...#호프맨작가 #호프맨작가 나는누구인가 #스니커즈는어떻게세상을정복했을까 #호프맨작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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