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사피엔스 호프맨작가 독자와 작가 사이
블로그 작가로 수많은 책들을 읽은 독자로 서평도 하고, 나의 책을 출간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올봄 4월의 신간 <블로그 사피엔스> 교보문고 서가에 세 번째로 입성하는 책으로 교보문고와 인연이 깊습니다.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더불어 책을 사랑하고 작가의 꿈을 키워 왔기에 교보문고와 더욱 특별한 사이랍니다. 대한민국 금싸라기 땅에서 교보문고의 유지를 위해서 한 해 3백억 원+의 적자를 메꾸어온 것은 창업자ㅡ경영자의 철학이기에 감사한 서점입니다. 내일 이 서점으로 저의 책을 만나러 갑니다. 2박 3일의 일정으로 고향 방문이 너무 설렙니다.
작가와 독자가 책으로 만나는 서점 경계가 사라집니다.
블로그 작가로서 서로 경계하는 특별한 사이란 존재하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블로그 작가는 동시에 이웃 작가이고 독자이기 때문입니다. 블로그 세상의 독자들은 동시에 각자의 블로그에서 작가이고, 우리들은 그렇게 서로를 응원하면서 글을 올립니다.
동시에 언제나 좋은 책을 나누고 서평 하면서 자신의 꿈을 키웁니다. 성장의 꿈은 응원을 먹고 삽니다.
블로그 세상의 선한 영향력은 누구도 특별한 사이로 한계 짓지 않는 겁니다. 모두가 작가이고 독자이니까요.
독자와 작가 사이로 나누어지지 않고 모두가 작가이고 모두가 에디터이며 모두가 독자가 되는 세상은 판타지 소설에서나 가능한 이야기일까요? 아닙니다. 블로그 세상에서 그 모든 역할이 동시에 소명감을 갖는 작업이 됩니다.
책을 출간한 작가들에게, 스타 작가들, 유명 작가들과 무관하게 독자들이 존재하기에 작가도 존재하니까요. 그만큼 특별한 서로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사이라는 지점에서 블로그 글쓰기 저의 신념이 있습니다.
블로그 작가로 오랫동안 글을 쓰면 세상이 모두 동글동글해지고, 선한 영향력이 우렁우렁해진다고 믿게 됩니다. 서점의 책들과 독자들 사이가 그렇게 서로에게 좋은 에너지가 되어 경계 없이 문인 이웃들이 되면 좋겠습니다. 세상에 글의 힘이 저 호화판 성당의 건축물의 힘을 무너뜨렸다고 빅토르 위고는 그의 작품
<노트르담의 꼽추>에 적었습니다. 글의 힘은 이제 모두의 것이고, 작가와 독자의 경계를 넘어서서 모두가 글을 사랑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글쓰기를 사랑하고 날마다 자주 블로그 글쓰기를 올리는 모든 블로그 이웃님들과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의 성장은 '미친 듯이 지적으로 불꽃처럼 쓰는 길'에 있답니다.
블로그 글쓰기가 세상에 평화도 가져오는 집단지성의 세상으로 이 세상을 이루는 축입니다.
세상의 경계를 허물고 사이나 벽도 없애고 싶습니다.
글쓰기 세상 블로그의 온라인에서는 가능한 일입니다.
서로에게 존중과 응원을 보내면서 함께 성장하는 블로그 세상에서 열심히 함께 정성의 탑을 쌓고 싶습니다. 그것이 인+문학의 탑이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저의 책 <블로그사피엔스>를 데리고 KL쿠알라룸프르에 왔습니다..죽마고우 친구와 한류의 문화 세계적인 영향력을 확인하자고 담소를 나누어봅니다..세계시민으로 세계적인 테마를 글로 창작하려고 합니다 . 작가의 소명감으로 한류를 중심에 좋겠습니다.. #호프맨작가 #블로그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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