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400
by
호용
Apr 29. 2023
<86400>
산소처럼 머문다
도수여도 품는다
진상 속
쥐었다 푸는 체온
젖혀 살필 땐 이미
손아귀의 결이 짙었다
keyword
시간
감사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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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자 2 - 숲을 행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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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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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땅에도 피는 꽃이 다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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