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 동료 작가님들도 도전하세요!
지난해 본 사업에 응모했다가 똑 떨어진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문학(소설) 부분에요. 물론 좌절하지 않습니다. 올해는 문학(에세이) 부분에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동료 작가님들도 준비된 원고가 있다면 도전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마감이 2월 23일(수)이니 아직 시간이 좀 있습니다. 개인 자격으로도 지원이 가능하고 기성&신인 모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지원 분야도 다양해 문학뿐만 아니라 인문 교양, 사회 과학, 과학, 아동 부분까지 아우릅니다. 브런치에 이미 소개된 글은 그대로 지원할 수 없고 일부 수정이 필요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세요. 그럼 브런치 동료 작가님들께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