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후끈! 강호동 봄동비빔밥 직접 만들어보니… 지금 먹어야 더 맛있는 이유
우리는 유행을 참 좋아합니다.
두쫀꾸에 이어 이번엔 강호동의 봄동비빔밥이 SNS를 후끈 달구고 있네요.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사실 봄동은 지금이 가장 달고 연한 시기라 오히려 더 맛있습니다.
✔ 봄동은 겨울~초봄 제철 채소
✔ 일반 배추보다 잎이 부드럽고 단맛이 강함
✔ 생으로 무쳐 먹기 가장 좋은 채소
그래서 저도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봄동 비빔밥 레시피
▶ 재료 Ingredients
봄동 1개(350g) (Bomdong, 350g)
밥 1공기 (1 bowl of cooked rice)
계란 2개 (2 eggs)
진간장 1숟가락 (1 tbsp soy sauce)
멸치액젓 1숟가락 (1 tbsp anchovy sauce)
고춧가루 2숟가락 (2 tbsp red pepper powder)
매실청 2숟가락 (2 tbsp plum syrup)
식초 2숟가락 (2 tbsp vinegar)
마늘 1/2숟가락 (1/2 tbsp minced garlic)
초고추장 1숟가락 (1 tbsp gochujang sauce)
참기름 (sesame oil)
깨소금 (sesame seeds)
김가루 (seaweed flakes)
식용유 약간 (cooking oil)
▶ 만드는 순서 Directions
㉠ 봄동은 +를 넣고 뿌리를 제거해 준다.
→ Cut a + shape on the root and remove it.
㉡ 채소전용세제로 3분정도 담근 후 흐르는 물에 흙을 털어낸다.
→ Soak in vegetable cleanser for 3 minutes, rinse thoroughly.
㉢ 큰 잎은 먹기좋은 크기로 잘라 물기를 제거한다.
→ Cut large leaves into bite-size pieces and drain.
㉣ 마늘, 액젓, 간장, 식초, 매실청, 고춧가루, 참기름, 깨소금을 넣고 양념을 만들어준다.
→ Mix garlic, anchovy sauce, soy sauce, vinegar, plum syrup, red pepper powder, sesame oil and sesame seeds.
㉤ 양념에 봄동을 넣고 버무려둔다.
→ Toss bomdong with seasoning.
㉥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계란을 부쳐준다.
→ Fry eggs in a pan.
㉦ 무쳐둔 봄동을 그릇에 담아준다.
→ Place seasoned bomdong in a bowl.
㉧ 밥을 담고 나머지 봄동도 어울리게 담은 후 계란도 올려준다.
→ Add rice, more bomdong, then top with egg.
㉨ 초고추장, 참기름, 깨소금, 김가루를 올려 마무리한다.
→ Finish with gochujang sauce, sesame oil, sesame seeds and seaweed flakes.
▲ 완성된 모습
▲ 완성된 식탁
▲ 맛있어 보이나요?
� 더 맛있게 먹는 팁
✔ 봄동은 오래 버무리면 숨이 죽으니 먹기 직전 무치기
✔ 밥은 약간 식힌 뒤 비벼야 질어지지 않음
✔ 고기 없이도 감칠맛 충분 (멸치액젓이 포인트)
✔ 다이어트식으로는 밥 반공기 + 봄동 듬뿍 추천
조금 늦게 올리는 봄동비빔밥이지만
그래서 더 맛있는 타이밍입니다.
요란한 재료 없이
제철 채소 하나로 완성되는 한 그릇.
요즘 유행하는 봄동비빔밥,
지금 만들어 보셔도 늦지 않았어요 �
▼ 동영상으로 시청해 보세요^^▼
https://youtu.be/aT5q6yQGUZ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