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3
앞서 고른 키워드를 바탕으로 작가로서의 나의 정체성을 적고, ‘작가의 여정’을 선언해 봅시다.
물음표만 난무했던 시절을 보내고 이젠 기획자를 꿈꾸는 승원은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