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함은 나에게 영감을. 위로와 쉼을 건넨다
1. 무인양품 카페
> 만족스러운 바닐라라테
> 플랫한 컵 디자인
2. 하늘공원
> 가을 이맘때
> 다양한 산책로
3. 리사르커피
> 짧지만 깊게 즐길 수 있는 에스프레소
> 우디한 분위기
> 이른 오픈 시간
이전에는 뚜벅이로 골목골목 쏘다니며 좋은 곳 채가고
풍부히 느끼는 사람이었다면 요즘엔 드라이브하며 노래 듣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노을보고, 맛난 음식 먹고 휴식 취하는 게 위로가 된다! 짧지만 내 시간들을 소중히 해야겠다. @시월의 승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