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사이드에서 일한지 3년차
내가 일한 내용들을 정리해보고 다방면으로 공부하기 위해 글을 남긴다.
앞으로 차차 정리정돈을 할 생각으로 러프하게 시작하려고한다.
블로그를 새로 만들자니 절차가 너무 복잡했다.
내가 앞으로 어떤 길을 선택할지 혼란스럽지만 ,,
OOH Media Planner 를 통해 해외 브랜드 대형 캠페인들을 진행하였고
해외 (영어권, 일본) 등의 사람들과 만나 미디어 투어 진행
캠페인을 진행하면서 인하우스(브랜드)의 이번 캠페인 전략과 방향성이 궁금하고,
전체 예산을 어떤 방식으로 디지털과 오프라인으로 나누는지,
글로벌에서 각 나라의 전략은 또 어떻게 펼쳐지는지에 대한 궁금증도 떨치지 못 하고 있다.
인하우스로 가기 위해서는 디지털 경험도 있어야할 것 같은데, 이를 위해선
기본적인 용어나 자격증이 필요할 것 같다.
1년차 때 몰랐거나 보이지 않았던 것들이 차차 보이기 시작했고,
매번 하는 생각이지만, 그때 알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는 생각을 자주한다....
그치만 초등학교 - 대학교 4학년을 거치면서 뚜렷하게 선호하는 것이
여행기획자였지만 여럿 프로젝트를 통해 광고 기획자, 마케팅 분야였고,
인턴도 따로 하지 않은 상황에서 이것은 내 인생에 새로운 나뭇가지가 되어줬다.
OOH Media planner를하면서
1) 국내외 광고주, 대행사, 매체사에 옥외광고 미디어 플랜과 제안
> 전체 Brif를 기준으로 데이터 기반 + 안목으로 매체 선정과 일정 관리
> 각 매체사들 컨택, 수수료율 협상, 필요 정보 요청
2) 서울시내 옥외광고 전수조사 프로젝트 매니저
> 관계자들 일정 조율
> DB 관리 및 컨트롤
> 비주얼라이징 작업
3) 자사 SNS 관리
> 인스타 업로드
> 링크드인 업로드
> 블로그 업로드
4) 비딩 제안서 작성
> 필요 서류
> 제안서 장표 기획 및 제작
5) 프로그래매틱 옥외광고
> 거래처 일정 및 소재 관리
> 게첨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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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Above the cine)
TV,라디오,신문,잡지
BTL (Below the cine)
옥외광고
ATL 광고 중심으로 + 디지털 -> 종합광고대행사
디지털 분야의 기획, 제작, 매체 -> 디지털대행사
매체 플래닝 + 바잉 -> 미디어 에이전시
ATL < 디지털마케팅 규모가 커짐
디지털대행사의 업무
1) 유튜브 광고
2) 기업 소유의 소셜채널 관리
3) 인플루언서 마케팅
4) 검색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