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 다시 시작한다면 이 세권만 죽어라 팔거예요!

해외경험 한번도 없는 찐 국내파 번역가가 추천하는 영어독학책 Best 3

by Minhyo



� 국내파 통번역사가 추천하는 인생 책 3권


1. 뒤집어본 영문법 기존의 암기식 문법에서 벗어나 영문법의 개념과 뉘앙스를 새롭게 가르쳐주는 책이에요. 특히 관사처럼 한국인이 어려워하는 개념 설명이 잘 되어 있어 기억에 오래 남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학교에서 공식처럼 달달 외웠던 한국식 문법을 완전히 뒤집어주는 책이에요.

핵심 포인트: 문법을 단순한 공식이 아닌 '뉘앙스와 개념'으로 접근합니다. 특히 한국인이 가장 어려워하는 '관사'의 개념을 명쾌하게 잡아주는 것이 특징이에요.

공부법: 개념을 하나씩 제대로 잡아가며 차곡차곡 쌓는 방식으로 읽어보세요. 설명이 재미있게 쓰여 있어 이해가 쉽고 기억에 오래 남기 때문에, 억지로 외우려 하기보다 내용을 충분히 음미하며 읽는 것이 좋습니다.



2. 영어 순해 영어 문장을 한국어 어순으로 거꾸로 해석하는 습관을 고쳐주는 '직독직해'의 바이블 같은 책이에요. 영어식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게 도와주어 원서 읽기 실력을 키우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영어 문장을 읽을 때 한국어 어순에 맞춰 뒤에서부터 해석하는 나쁜 습관을 고쳐주는 '직독직해'의 훈련서입니다.

핵심 포인트: 영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순방향(원래 방향)'으로 읽어 내려가는 감각을 익히는 것입니다.

공부법: 하루에 한두 문장이라도 꾸준히 직독직해 연습을 해보세요. 영어식 문장 구조에 익숙해지면 독해 속도와 감각이 비약적으로 상승합니다. 혼자 하기 힘들다면 스터디 교재로 활용해 강제성을 부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3. Rules for Writers 미국 대학에서도 글쓰기 교재로 널리 쓰이는 책으로, 문법부터 문장 부호, 글쓰기 구조까지 전반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원서지만 한국식 문법책보다 더 명료하게 이해되는 부분이 많아 라이팅 실력을 높이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하는 책이에요.


핵심 포인트: 한국식 문법책보다 훨씬 '명료하고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영어 라이팅을 제대로 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필수적인 레퍼런스예요.

공부법: 책이 두껍고 원서라 처음에는 막막할 수 있습니다. 완독에 집착하기보다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 레퍼런스로 활용하거나, 마음이 맞는 사람들과 함께 스터디 교재로 삼아 조금씩 정복해 나가는 것을 추천합니다.



https://youtu.be/cmx_-lumYyE?si=LvCZ190r95_nHl0T위 콘텐츠는 아래의 영상을 바탕으로 만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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