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by 히옹






























































비싼 가격으로

산후조리원은

갈 엄두도 안냈는데


유경험자의 조언을 들으니

가야겠다란 생각이 들었다.


친정 엄마가

내 아기를 봐주고

집안일을 하면서

심지어 내몸조리까지(?!)


친구는 내게 엄마가

고생하는거 보면

맘놓고 쉴 수 없을거라고 했다.


내가 내 자식을 낳는데

날 낳은 엄마를

노년까지 고생시키다니

듣다보니 이건 아니다 싶었다.


막상 산후조리원에 방문하니

시설부터 다양한 서비스까지.


가격만큼

차려진 밥상이 푸짐했다.


그리고

가격 할인 행사 및

현금영수증에 소득공제까지!!


막상 가서

상담 받고 결제하니

돈이 아깝단 생각이 들지 않았다.


나..장사속에 넘어간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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