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부갈등 해결

by 히옹






















































제 3자의 말에

시엄마도

좀 더 귀담아 들으셨고

나 또한 접종을 계기로

반성하게 되었다.


마음 속 응어리는

조금 나아졌지만


여전히 내집이 아닌 곳에서

맘 편하게 내 방식대로 육아를 할 수 없었고

이제는 내가

주양육자가 되보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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