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와 도전 그리고 기회

리브랜딩

by 헤이진

배움의 욕구는 사이버대편입을 하는 용기를 주었다.

아직 미약할 수 있으나 몇 년 뒤 그 용기에 바뀐 삶을 상상해 보며 용기에 용기를 더해본다.

기획자일상에서 부족하다 느낀 부분을 채워가는 삶


비록 지금은 대행사에서 나왔지만

배움을 통해서 업무 하던 나를 회상해 보고

그때 이 부분을 보안하면 더 잘되었을 상황도 생각해 본다.

처음시작이 어려운 것 같다.

같다. 같다가 아닌 어렵다.

책을 읽으면서 말의 힘을 느끼고 있고 그 힘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도전, 그 도전이 바로 브런치스토리 작가


’ 혹자는 gtp로 쓰면 되는 것 아냐?‘


라고 얘기하지만 글쟁이는 알 수 있다

그 글의 숨결을...


저 마다 오랜 기간 품고 있던 꿈이 있을 것이다.

어떤 이는 꿈을 위해 오늘도 움직이고

어떤 이는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침대 위에서


왜 그럴까? 그리고 난 어떻게 해야 품은 꿈에 가까워 질까 고민하였는데 지금 말할 수 있는 그 답은

용기 도전 기회라고 말해주고 싶다.


용기를 가지고 움직이고 도전한다는 것 정말 어렵다

그렇지만 내 삶을 통해서 증명하고 싶고

결국 도전을 해야 기회를 만나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


성경에도 나오듯

‘네 시작은 미약하나 네 나중은 창대하리라 ‘


부끄럽고 쑥스러워서 말 못 했던 부분을 기회로 접하였을 때 또 다른 용기가 필요하다

또 다른 용기를 낼 나 자신을 응원해 보며 기회를 품고 도약할 것이다.


이 글을 읽은 사람들이 나중에

그래, 얜 될 줄 알았어라고 얘기할 날이 하루 더 다가온 것 같다.

그리고 이 글을 읽지 않은 사람들은 나중에

그랬구나 나도 용기를 내봐야지 하고 희망을 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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