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서 나와 나
5월엔 무기력증을 보이는 사람이 많아
오월병이라고 한다. - 위키백과
어떠한 일을 감당할 수 있는 기운과 힘이 없음.
-네이버 국어사전
어떠한 일도
감당할 수 있는 기운도
그 힘도 모두
자신이 만든 거고 만들 수 있다.
어떠한 일조차 만들기 싫은 것도 결국 나 자신
물론 타인에게도 영양을 받을 수 있기에
주변환경을 돌아보는 것도 매우 주요하다.
부정적인 집단에 들어가 버리면 거기서 빠져나오기는 정말 힘들다.
마치 진흙에 발이 빠진 것처럼 점점 빨려 들어가는 묘한 매력이 있다.
부정의 말 한마디는 부정의 생각을 키우고 그 생각이 환경을 지배한다.
긍정적인 집단에 들어가면 끝없이 활기를 띤다.
무기력은 그 활기 속에서 신기루처럼 살아지고 다시 일어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집단속에 속해 있는 건 잠시
결국 나 스스로가 내환경을 만든다.
무기력에 빠져있나요?
5월 끝자락 나에게 한마디 해주세요
‘가자! 밥 먹자!’
(커버사진은 여수 아쿠아플라넷 전시 ‘헬가스텐첼’의 작품입니다. 영국에서 활동하는 사진작가의 초현실주의 사진 담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