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심

경주 낙지마실과 울산 원터가든

by 하일우
낙지마실. 식객들 바글바글.
원터가든. 연장 쥐고 돌격!
낙지와 한우곱창괴 새우 삼합. 맛은 뭐, 그냥 그래.
부추와 마늘 듬뿍 쏟아, 지글지글 요리!

어제 저녁엔 경주에서 낙곱새.
오늘 저녁은 울산에서 오리훈제.

언제 어디서 무얼 먹어도 표정이 한결같다.
이런 걸 일러 일심一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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