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히진 않는 밤. 기나긴 밤 하얗게 지새우다 동료들과 조촐한 파티.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물 건너갔지만, 화이트 베드 크리스마스는 잠시나마 기대한다.
시민 여러분, 부디 아프지 마소서. 다치지도 마시고, 주님 영접도 적당히!
#크리스마스이브 #당직은_야식이지#휴일에_일하는_불우이웃을_도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