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U

송년 파티

by 하일우

이게 얼마 만인가. 울산에서 올라온 Eugene Kim 원장과 충주에서 내려온 김영수 피디가 반갑게 재회했다. 주거니 받거니 사케 홀짝이다 봉규 부친 왈, "조안이 잘 키워놔라."

이런 아빠와 엄마라면 얼마나 멋지게 클 것인가. 잠정적으로 정혼 MOU 체결.


<본정>의 딸기케이크 흡입하는 김 원장.
<다찌마루>에서 사케에 사시미. "봉규 아빠, 힘내세요!"



#송년파티 #메이 #다찌마루
#배밀이_성공한_봉규_축하
#조안이는_연하킬러

작가의 이전글가오와 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