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 안에 있소이다

수상 리뷰

by 하일우


새 똑똑전화(스마트폰)에 옮겨진 옛 사진들 훑다가 수상 상담 당시의 풍경도 발견했다. 신인도 선생님의 꼼꼼한 분석과 섬세한 조언에 탄복했더랬지.

당시에 37살 중반을 넘으면 만족도가 높아진다고 했는데, 지난 병신년이 실제로 그러했다. 그녀가 일러준 이야기들 참고해서 올해도 보람차게 채워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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