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모시고 다과회. 아이들도 티타임. 발 디딜 틈 없던 창고는 침실 본연의 정체성을 회복했다. 이사한 지 4개월 만이다. 당직 마치고 귀가한 김 원장이 단 2시간 만에 이룩한 쾌거다. 집들이의 순기능이랄까. 미쳐야 미치고, 닥쳐야 닦는다. 인생이 벼락치기.#울산 #신정동 #집들이 #티타임 #닭치고_탄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