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름의 주범

의지 혹은 감정

by 하일우

나태해질 때마다 용의선상에
'의지'를 올려두곤 했는데, 아니었구나.
게으름의 주범은 뜻밖에 '감정'이다.
복잡미묘한 감정부터 소환하자.


#게으름도습관이다 #감정식사
#야식은_끊었고_새벽은_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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