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삶

홍산문명 사진전과 사필귀정 콘서트

by 하일우


"정상의 삶이란 전화가 끊이지 않는 것이다. 전화가 오지 않는 것보단 쉴 새 없이 전화벨이 울리는 편이 낫다." 아내가 사서 서재에 둔 <트럼프의 부자 되는 법>에서 포착한 문장이다. 현 미국 대통령이 한창 사업할 때 풀어낸 썰이 요즘 부쩍 와 닿는다.



요 며칠 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대부분 모르는 번호다. 방송의 힘인가. 홍산문명 사진전과 미사협(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전국 순회 바른 역사 콘서트, 사필귀정史必歸正 참석 희망자들의 문의전화다. 역사의 진실에 귀 기울이려는 시민들이 꽤 있구나.



진실에 눈 뜬 시민의 힘을 굳게 믿는다. 그 에너지로 적폐의 정상頂上까지 가두지 않았나. 전시회와 맞물린 강연회가 정상正常의 삶에 이바지할 것이다. 믿어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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