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살 생신

by 하일우

기침이 계속된다는 점동 할머니. 응급실 찾으신 날이 마침 생신이셨다. 탄신을 감축드리며, 기침 멎도록 도와드렸다.



바야흐로 백세 시대다. 후천선경의 장수 시대가 성큼 다가오고 있다. 생활습관 개벽하며, 심신을 잘 추스려야 한다. 100살 생파 전에 요절하지 않으려면.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후천선경에는 수(壽)가 상등은 1200세요, 중등은 900세요, 하등은 700세니라.” 하시고 “그 때에는 장수 시대가 열려 백 리 안에 할아버지가 셋이면 손자는 하나인 세상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道典 1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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