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카드 카운셀링
1. 함께 공부하며 용맹정진 중인 유 선생님. 기력이 없으시다고 하여 타로 펼쳤다.
은자처럼 쉬시면서 심신 수양하시는 게 더 좋아 보인다. 내 조언 적극 받아들여 병가 내고 안식.
2. 로렌스 위한 타로 리딩. 인간관계 관련해 질문 던진다.
당장은 그 인연 끊지 않는 게 낫네. '바보'처럼 처신하길.
3. 응급실 찾아온 김 원장과 리딩. 기존 아파트를 어떻게 파는 게 좋을지 물었다.
찰떡궁합 웨딩 마치 풍경이 바람직하다. 시세보다 싸게 팔아야 되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