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미의 무대론. 새해 모토.
"연습은 치열하고 맹렬하게 하되, 무대에 올라가면 다 잊어버려라. 본능에 맡겨라!" 맨발의 디바, 이은미의 말이다. 새해 모토로 삼을만하다. 병신년엔 맨발로 맹렬하게 뛰련다. 그 모든 결단, 본능에 맡기고.
http://www.youtube.com/watch?v=PGglo8eQyzA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