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밖에 귀 호강

청주 소나무길. 청춘 버스킹 페스티벌

by 하일우



병원 빠져나와 도장 가는 길. 시내 소나무길에서 공연이 한창이다.



Lee's Trio가 뽑아내는 선율에 잠시 몸을 맡긴다. 개성이 뚜렷하다.



관심 갖고 주목하련다. 그들의 앞날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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