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호 물 문화관
강의 마치고 잠시 들른다.고즈넉한 충주호.
귀신은 뭐 하는지,아직도 안 잡혀간 살인마.그의 이름 박힌 비석이고요한 심기를 건드린다.
불편해진 심기를물 문화관 바닥의한 문장으로 다독인다.
어린 시절이 행복한 사람이 행복하다.
그렇구나.
그래서 내가 행복하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