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전지현을 봤다. 나란히 앉아 시험을 쳤다. 휘리릭 풀더니 유유히 나간다. 그 자태가 굉장히 엽기적. 지난 달 헬스장에서 그녀와 마주친 뒤끝. 확실히 있네. 동경의 대상인 연예인이 꿈에 등장하면, 동경하던 일이 이뤄진다지. 지인에게 꿈 얘기 살짝 했더니, 대뜸 이런다. "곧 아들 생기겠어요." 과연 그럴까. 뭐든 느낌은 좋다.#전지현나왔는데개꿈일순없잖아#시험 #전지현 #꿈 #해몽
응급의학과 의사의 일상과 단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