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와 사진

by 하일우


아래 사진 보자마자
‘상극 중 상생’을 떠올렸습니다.



상극과 상생은
우주의 오묘한 섭리입니다.
우주의 왼발과 오른발이죠.

이제 바야흐로
상극의 선천이 저물고
상생의 후천이 다가옵니다.


천시에 부합되는
적절한 처신이
절실한 시점이네요.

과연 잘하고 있는지
저부터 돌아봅니다.


sticker sticker


舊天地 相剋 大寃大恨
구천지 상극 대원대한
新天地 相生 大慈大悲
신천지 상생 대자대비

(道典 11: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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