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 보자마자 ‘상극 중 상생’을 떠올렸습니다.
상극과 상생은 우주의 오묘한 섭리입니다.우주의 왼발과 오른발이죠.이제 바야흐로 상극의 선천이 저물고상생의 후천이 다가옵니다.
천시에 부합되는 적절한 처신이 절실한 시점이네요.과연 잘하고 있는지저부터 돌아봅니다.
舊天地 相剋 大寃大恨구천지 상극 대원대한新天地 相生 大慈大悲신천지 상생 대자대비(道典 11:3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