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응급실
하필 18시 열여덟 분. 각별히 발음에 유의해야 합니다.제 말이 끝나자마자 통곡이 시작됩니다.
혈육 만나고 헤어지는 명절,뜻밖에 멀리 떠나보내는 이들 사이에 서 있습니다.
生由於死하고 死由於生하니라.삶은 죽음으로부터 말미암고 죽음은 삶으로부터 말미암느니라. (道典 4:11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