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의 재발견>과 간헐적 단식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의 <메모의 재발견>을 묵상합니다.
책 요약 영상과 함께 훑으니 독서 모임에 참여하는 듯합니다. 고영성 작가도 메모를 강조하며 이렇게 말한 바 있죠.
모르기 때문에 읽고, 알기 위해 쓴다.
메모 꾸준히 했더니 살도 쭉쭉 빠지네요. 메모 통한 메타인지가 목표 달성을 돕습니다.
메모가 미모에 일조합니다.
무엇이든 끼적이세요. 기적이 일상이 됩니다.

선배는 반드시 몸에 지필묵(紙筆墨)을
지녀야 하느니라. 道典 8: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