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와 미모

<메모의 재발견>과 간헐적 단식

by 하일우
스스로 변하기 위해 책을 꾸준히 삼킵니다.

사이토 다카시 교수님의 <메모의 재발견>을 묵상합니다.


책을 노트처럼 쓰라고 조언하시네요.

책 요약 영상과 함께 훑으니 독서 모임에 참여하는 듯합니다. 고영성 작가도 메모를 강조하며 이렇게 말한 바 있죠.

모르기 때문에 읽고, 알기 위해 쓴다.
간헐적 단식 진행하며 메모했더니, 한 달에 8kg 감량 성공!

메모 꾸준히 했더니 살도 쭉쭉 빠지네요. 메모 통한 메타인지가 목표 달성을 돕습니다.


후쿠오카 텐진 당일치기. 한 아재 점퍼 왈, “LIVE FREE, DIE STRONG!”
5대째 꾸려온 식당에서 우동과 낮술을 음미합니다.

메모가 미모에 일조합니다.

진짜 단식은 마음을 굶겨 죽이는 것!

무엇이든 끼적이세요. 기적이 일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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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는 반드시 몸에 지필묵(紙筆墨)을
지녀야 하느니라. 道典 8:24:3



쓰면 이루어지고, 몸을 써서 체력 길러야 소원도 성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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