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볼링

by 하일우

오 사장과 심야 볼링 즐겼다.
일대 일 박빙의 승부.

시종일관 긴장을 풀 수 없었다.

마지막 시합에서
준석이가 내기를 제안했다.

염통 쫄깃한 접전 끝에
내가 만 원을 거머쥐었다.
이 맛에 내기를 하는구나.



#볼링 #내기 #정석볼링센터
#아생연후살타_我生然後殺他
#내가먼저살아야남을죽일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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