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고기
by
남궁인숙
Oct 17. 2021
오늘은 주일날이다.
교회에서 예배가 끝나고 가족과 함께 오리고기를 먹으러 갔다.
쫀득쫀득하니 맛있었다.
고소한 것이 땅콩 맛이다.
오랜만에 오리고기를 맛보는 것 같다.
1년
전에
먹어보고 올해 처음 먹는 것 같다.
다음
주일날에도
예배가 끝나고 점심 먹으러 가면
오리고기를 또 먹고 싶다.
- 글 김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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