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만 밤이 오기 전
지친 그대에게
by
빅피쉬
Jun 21. 2025
해님이 남은 힘을 다해
마지막 폭죽을 터뜨립니다
6월 21일 오후 8시 10분
빛은 사라지고
이제 곧 어둠이 내려올 거예요
그대가 어디에 있든
그곳이 편한 자리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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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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