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계획은?

철없는 것들

by 빅피쉬


너의 계획은?


단풍 들고

낙엽 질 일만 남은 거 아닌가





꽃을 피우겠다고?



좋아

언제든 환영







10월11일, 가을비를 흠뻑 맞은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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