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계획은?
철없는 것들
by
빅피쉬
Sep 30. 2025
너의 계획은?
단풍 들고
낙엽 질 일만 남은 거 아닌가
꽃을 피우겠다고?
좋아
언제든 환영
10월11일, 가을비를 흠뻑 맞은 장미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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