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로 할 수 없는 게 있다.
반대로 동그라미로만 할 수 있는 게 있다.
그리고 삼각형으로 해도 되는 게 있다.
즉, 뭘 하던 맞게 선택해해야 한다.
아니면 아예 못하게 된다.
빨간색을 칠해야 하는데 파란색을 칠했으면 끝장이다.
다행히 초록색을 칠해야 하면 파란색에 노란색을 섞어 칠하면 된다.
중요한 건 실행 전 핵심과 뼈대의 파악이다.
이걸 모르면 아예 돌이킬 수 없는 일을 저지를지 모른다.
한편으로 정말 의미 없는 짓을 할 수도 있게 된다.
오각형은 삼각형과 사각형으로 그릴 수도 있다.
하지만 원이 내접된 오각형이 필요하다면,
처음부터 원을 그렸어야지 무턱대고 직사각형을 그리면 실패하고, 그 실패는 다시 시작해야 하는 실패이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이 있다.
아니 그전 먼저 특징이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실패해도 바로 일어나 다시 한다.
그런데 가만 보면 이 사람들이 알려주지 않는 비밀이 있디.
이미 실행 전 틀과 뼈대를 파악해 놓았다는 것이다.
우리가 보기엔 그냥 실패해 보이지만, 실패해도 다음이 있게 길을 늘 이미 짜 놓았다.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에 분명하고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수행해 나간다.
나는 왜 안되지? 누구는 왜 이렇게 운이 좋지? 나도 똑같이 해볼까? 좀 방법을 알려달라 할까?
사실, 만물의 근원 그리고 우리 사는 세상의 원리가 왼쪽 오른쪽 가운데이다.
강, 중, 약, 또는 예, 아니요, 모름.
돈을 많이 벌고 싶다면 절약한다, 투자한다, 저축한다.
이 간단한 구조를 파악해 한 가지로 나가고 실패하면 남은 두 개 중 선택해 다시 나가는 것이다.
아니면 두 요소를 섞어서 생각해 낸 나만의 안전한 요소를 선택한다.
내가 할 일들, 내가 하고 싶은 일들, 말해야 하는 것들, 숨겨야 하는 것들
1. 모두 우선은 뼈대를 파악해라.
그리고 다음은
2. 무엇이든 돌이 킬 수 있는 것을 선택해라.
그 확신과 자신감에 실패하던 잘못 가던 오래 걸리던 반드시 해결하고 성공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성공할 실패만 한다 그래서 성공한다.
백점은 백점을 공부한 사람이 맞는 점수가 아니라
2백 점, 3백 점을 맞을 양의 공부한 사람이어서 나오는 점수다.
내가 갈길을 무턱대고 가는 게 아니라 사전에 철저히 면밀하게 요소요소를 빠트리지 않고
핵심과 균형, 그리고 뼈대를 익히는 게 먼저다, 그 후 선택은 무얼 하던지 성공의 과정이다.
보헤미론의 삼원소론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든 원하는 것이든 무엇을 하던
그 핵심이 되는 세 가지를 먼저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계획과 실행은 그다음 문제다.
어쩌면 그 삼원소 자체를 파악하지 못했다 말할 수 있다.
그러면 그 파악하지 못하는 원인에 대한 세 가지 핵심을 파악하면 된다.
결국 마지막엔 반드시 필요한 것을 해낼 수 있다.
마지막 예시
회사에 중요한 PPT가 있다 이 자료 제출로 입찰경쟁이 되어 바이어가 우리 회사 제품을 결정한다.
삼원소를 모른다면 먼저 왜 모르는지 분석한다.
바이어, 경쟁사, 우리 제품.
이 세 가지를 파악하면 실패해도 다음 전략이 생긴다.
1. 바이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모르겠음
2. 경쟁사 제품이 어떤 것들인지 모르겠음
3. 우리 회사 제품이 어떻게 어필이 중요한지 모르겠음
우선, 이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마침내 삼원소 작성.
1. 바이어가 좋아하는 것
2. 경쟁사가 유리한 것
3. 우리 회사 제품의 장점
이것을 3가지를 파악해 PPT를 만든다.
비록, PPT에서 실패해 경쟁사에게 입찰되었지만,
다음번 입찰에는 자신이 있다. 정확하게 무엇 때문에 졌는지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음번에 실제로
3. 우리 회사 제품의 장점을 경쟁사가 유리한 것들을 커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추가로 바이어가 좋아하는 것 중에 경쟁사는 할 수 없지만 우리 회사 제품은 할 수 있는 것을 비교해 보여준다.
드디어 입찰에 승리, 오더수주!